똑똑한 엄마는 을 합니다.

  • 남들도 다하니까! 라는 이유로 학원, 과외, 학습지를 강요하고 있지않습니까?
  • 환경이 나쁘다고 좋은 선생님 찾기를 포기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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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 후배들에게
작성자 : 서*주 조회 : 11566회

저는 올해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고3 입니다. 

중학교 3년 동안 라파에듀와 공부를 하였고 항상 반에서 1.2등을 했습니다. 중3때 고등학교가 결정 되고나서 나는 너무 자만해 있었습니다. 라파에듀 선생님들이 고등학교 과정은 중학교과정과 달라서 많이 어려우니 고등학교 준비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경고 했지만 나는 내 자신의 실력을 너무 믿었고 고등학교 가기 전에 해방감을 누리고 싶다는 생각에 친구들과 놀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중3 겨울 방학을 그렇게 보낸 것이 너무도 후회스럽습니다. 

고등학교에 와보니 다른 친구들은 이미 고등학교 과정을 전부 끝내고 왔더군요.

1학기 성적을 우리 반 30명중에 24등 받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뒤로 2년 동안 열심히 공부 했지만 학교진도 공부하기도 바빠서 도저히 따라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라파에듀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 싶은 생각이 간절 했지만 기숙사 생활을 하는 터라 방학을 이용하여  갈급한 마음으로 라파에듀 선생님들에게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3년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중3 후배들에게 경험자로써 현실감 있는 이야기를 해달라는 라파에듀 원장님 부탁으로 이글을 씁니다. 중3 후배 여러분 고등학교 공부는 만만한게 없습니다. 한번 뒤처지면 따라잡기 진짜 힘듭니다. 중3 겨울 방학에 영어, 수학, 국어는 완벽하다 할 만큼 공부를 하고 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고등학교 3년 내내 개념공부하다 끝납니다. 고등학교에서는 내신도 잡아야하고 수능(모의고사) 대비도 해야 하며, 공부이외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독서 등 학생부를 준비해야 합니다. 장담하건데 지금 아무것도 안 한고 있다면 좋은 대학 가는 것은 포기해야 합니다. 중3 겨울방학은 고등학교 3년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고등학교의 시작은 중3 겨울 방학부터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3년 후 나같이 후회하는 실수를 하지 말기 바랍니다.